현대사회에서 신과 같은 지위를 부여받은 정치 패러다임, 돈, 권력 등 신의 다른 이름들은 전시의 성전에 올려져서 90억가지 이름속에 은유된다.
<90억 가지 신의 이름>展
5.31 - 7.28 성곡미술관 2관 http://t.co/BXv2kVqWgO - posted on 06/06/2013 16:50:44
'2012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' 로 선정된 최찬숙 작가의 <90억 가지 신의 이름>展이 개막하였습니다. 에너지의 재-재현을 시도하는 최찬숙 작가는 다양한 실험활동을 통해, 영상, 공연, 설치작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 전시는 7월 28일까지입니다. - posted on 06/06/2013 16:39:30